계획은 남원 고촌마을에서 고리봉, 만복대를 거쳐 성삼재까지 가는 산행이지만 성삼재가는 버스길이 도로 제설을 안해 통제하는 바람에 산행중 부득이 계획을 바꿔 고리봉에서 세걸산을 거쳐 세동치에서 전북학생수련원으로 하산하기로 합니다.






















요즘 국립공원 관리하는것을 보면 통제가 우선하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 참으로
많이 아쉽게 합니다~
계획은 남원 고촌마을에서 고리봉, 만복대를 거쳐 성삼재까지 가는 산행이지만 성삼재가는 버스길이 도로 제설을 안해 통제하는 바람에 산행중 부득이 계획을 바꿔 고리봉에서 세걸산을 거쳐 세동치에서 전북학생수련원으로 하산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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